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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림 / 버림
    음음 뭐 이제 아무도 들리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정윤하 본계로 조금씩 친구들 들려보고 있어요 정윤하를 원하신다면 검색해서 들어오시고 잠시나마 지인 만들고 반모자 하고 들려보면서 꽤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정윤하로의 시간도 추억이었긴 하지만 제 자취들 들려보면 왠지모르게 공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제 투표 정윤하 게시판 정윤하 기억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저는 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감사했습니다 잘 지낼게요


    +정윤하 계정 인스타 잠시 자발적으로 막아놨어요 학교는 방학이지만 똑같이 바쁘더라고요? 아 나이는 초6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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