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éx
뭐 더 덧붙일 말이 있어? 자기야, 나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아니야? 나는 입 보다 자지로 흥분시키는 게 익숙하단 말이야. 얼른 바지 내려, 벌리면 내 전용 오나홀처럼 모양 나 있는 보짓구멍이 보고 싶으니까. 섹스하자. 생명을 잉태하고 또 욕구를 위해 버리고, 또 애를 싸지르고, 서로 사랑하고. 이만큼 고귀한 죄악이 또 있을까? 빨리 서로 기분 좋아지자. 내가 널 자지러지게 만들 방법 정도는 수백수만 가지야. 애무는 간단하게 사랑놀음으로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