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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설랭;아픔
    김채빈_우결자_권설랭 🍀
    김채빈;떵이💩(채비니 즉 떵이 건들면 엉덩이 뭅니다~ 내 꼬!)
    “같이 있자. 같이 빛나게”
    “그렇게 포기하게? 저기 끝이 보이는데? 손잡고 같이 가자”
    우리가_다시 만난다면_그때는 조금 덜 서툴 수 있을꺼야.
    하지만_ 그 순간은 계속_기억할 것 같아
    왜냐고_? 너는 잊을수 없는_소중한 존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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