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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T GRAF
    변질된 사랑 변질된 공포


    #한이안 #이예온 #우노 #백도설 #설배이
    #공연혜 #강지오샘 #온리안샘 #핝리유샘
    제 이름 빼셔도 상관없어요. 차라리 빨리 지우세요.


    @하루서 이제 없어요 접은건지, 쉬는건지 이젠 몰라요
    #눈물의_새벽과_우리 #나를_잊기를
    #너와는_영원한_여름이고_싶었는데
    #있잖아_사실_네가_너무_보고싶어

    다 지나가는 헤프닝이에요 잘살아요
    당신한테 한 말들 중에 내 진심이 없는 말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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