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에게 진정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나요?‘나‘에게 하고싶은 말, 또는 숨겨왔던 내 진심을 익명이든 노익이든 나타내 보세요.주인장도 가끔 답변 할수도 있겠지만, 이곳의 본질은 내 짐을 내려놓는것입니다.‘난 행복한줄 알았는데 행복한 척이었던것 같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등등, 독백형식또는 일기,또는 제게 보내는 식 등등으로, 자유롭게 적어보세요.이곳은 당신이 목적입니다.편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규칙은 플로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