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익명 소셜 메신저, 큐리어스 💬

오 늘

오 늘

널 찾아가야 돼, 가야 하는데 눈물 고여 점점 흐려져

늘 //

260223~

#늘_네_곁에 // 해주면 선솥 가요

#딱체 #무명녀 #지인하자 #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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