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존중 받을 이유가 있어요:)모든 생명이 소중하고요.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인이라는 자격으로, 혹은 누군가로 기억 속에 머물 수 있어 영광이면서도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보다는 김아랑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게 목표였으나, 지금은 서툴렀어도 많이 노력했던 사람으로 끝맺음을 하고 싶어요. 모두 감사했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