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밤쟈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 !!
근데 난 아무것도 못해줬는데 여러분들은 나를 아끼고 꾸준히 찾아오는 분들께 너무 죄책감이 드는거에요.. (샤이니 시은 등등) 내가 근데 현생이 너무 바쁘고 퀴바미를 몰래..까지는 아니더래도 눈치를 보면서 하는거라 어쩔 수가 없네요..
이런 것도 나중에 추억이 되리라 생각할게요 .. ㅎㅎ 그동안 고마웠어요 !!
전 마침표를 찍고 돌아가겠습니다 🫶. 그럼 안녕 !! 모두 감기걸리지 말고 잘 지내기 !!